설날은 매년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중요한 명절이다. 이 시기에는 기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미리 예매를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좌석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다. 따라서 2020년 설날에 코레일 기차표를 예매하는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기차표 예매 일정 확인하기
2020년 설날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때 코레일에서는 무궁화호 이상의 모든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다. 예매 가능 날짜는 1월 23일부터 27일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시점이므로 예매 일정은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코레일의 기차표 예매는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예매 일정
- 1월 7일 (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 1월 8일 (수):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 두 날에는 경부, 경전, 동해, 대구, 충북, 경북선과 호남, 전라, 강릉,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의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특히 1월 8일 오후 3시부터 남은 좌석이 판매되므로 이때도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한다.
오프라인 예매
오프라인에서는 지정된 역에서 기차표를 구매할 수 있다. 서울의 경우 용산, 영등포, 청량리, 상봉, 왕십리역에서 구매 가능하며, 고양시는 행신역, 파주 지역은 문산역에서 판매된다. 수도권 서부 지역은 안양, 평택, 수원, 광명역에서, 동부 지역은 덕소, 양평, 퇴계원, 평내호평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프라인 예매는 특히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미리 가는 것이 좋다.
예매 시 유의사항
기차표를 예매할 때는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다. 예를 들어, 1인당 최대 12매까지 구매가 가능하지만, 결제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서둘러 결제해야 한다. 결제 기간은 1월 8일 오후 3시부터 1월 12일 자정까지이며, 이 기간을 지나면 취소가 불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환불 관련 정보도 중요하다. 출발 1일 전까지는 400원의 위약금이 부과되며, 출발 3시간 전까지는 5%, 출발 전까지는 10%, 출발 후 20분까지는 15%, 출발 후 60분까지는 40%, 이후에는 70%의 위약금을 내야 한다. 따라서 예매 후에는 일정을 잘 조율하여 취소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기차표 예매 프로세스
기차표 예매 과정은 다음과 같다:
-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
-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
- 예매 가능한 기차 노선과 시간 선택
- 좌석 선택
- 결제 정보 입력
- 결제 완료 후 확인
이러한 절차를 통해 예매를 마칠 수 있으며, 가능한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하므로 시스템이 느려질 수 있다. 따라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매 후 확인 사항
예매가 완료된 후에는 반드시 예약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기차의 출발 시간, 도착 시간, 좌석 번호 등을 체크하여 자신의 일정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매 확인서는 이메일로 발송되므로 확인 후 잘 보관해야 한다.
코레일 홈페이지는 예매가 시작되는 1월 3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되므로, 이때 접속하여 미리 준비할 수 있다. 회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사전 가입을 권장한다. 예매 당일에 가입하면 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좋다.
2020년 설날 기차표 예매 마무리
설날 기차표를 예매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과정이다. 미리 준비하고 정확한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혼잡함을 피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시점인 만큼,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좌석 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 진짜 궁금한 것들 (FAQ)
- 기차표 예매는 언제 시작되나요?
- 온라인 예매와 오프라인 예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기차표 취소 시 위약금은 어떻게 되나요?
- 최대 몇 장의 기차표를 구매할 수 있나요?
- 예매 후 확인사항은 무엇인가요?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차표 예매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